2025년 10월 21일 4교시에 치러진 인천현송중학교 1학년 국어 2학기 1회고사입니다. 시험지 표기로는 선다형 26문항, 8쪽 구성입니다. 학교 정답표가 없어 전 문항을 직접 풀고, 확보한 채점 시험지의 채점 표시와 대조해 정답을 확정했습니다.
| 번호 | 배점 | 정답 | 영역 | 제재 | 유형 | 핵심 포인트 | 난이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3 | ④ | 듣기·말하기 | 토의 | 개념 확인 | 자료는 주제 부합·객관성·출처가 기준 — '수준 높은 전문 정보만'은 부적절 | 하 |
| 2 | 4 | ② | 듣기·말하기 | 토의 | 개념 확인 | 원탁 토의는 대등한 관계, 절차는 주제 선정이 먼저 | 중 |
| 3 | 4 | ④ | 듣기·말하기 | 쓰레기 문제 토의 | 내용 이해 | 사회자가 끼어든 발언을 제지하고 발언 기회를 돌려줌 | 중 |
| 4 | 3 | ⑤ | 듣기·말하기 | 쓰레기 문제 토의 | 내용 이해 | 남의 말 중간에 끼어들어 목소리를 높이는 태도 | 하 |
| 5 | 4 | ④ | 현대소설 | 김유정 「동백꽃」 | 내용 이해 | 갈등의 실마리는 '감자', 동백꽃은 화해의 배경 | 중 |
| 6 | 4 | ①* | 현대소설 | 「동백꽃」 | 내용 이해 | (나) 감자를 거절당한 점순이의 무안함 | 상 |
| 7 | 5 | ③ | 현대소설 | 「동백꽃」 | 서술·구성 | 닭을 때려죽인 장면이 절정, 전체는 역순행 구성 | 상 |
| 8 | 3 | ⑤ | 현대소설 | 「동백꽃」 | 어휘·문법 | '싱둥겅둥'은 일을 대강대강 하는 모양 | 하 |
| 9 | 4 | ① | 현대소설 | 「동백꽃」 | 서술·구성 | 주인공 '나'가 서술하는 1인칭 주인공 시점 | 하 |
| 10 | 4 | ② | 고전소설 | 허균 「홍길동전」 | 내용 이해 | 배경 묘사로 사건을 암시하는 작품이 아님 | 중 |
| 11 | 4 | ④ | 고전소설 | 「홍길동전」 | 내용 이해 | '초낭'은 대감의 또 다른 첩 / '소인'은 부자 관계를 드러내는 말이 아님 | 상 |
| 12 | 4 | ③ | 고전소설 | 「홍길동전」 | 자료 적용 | 서자는 벼슬길이 막힌 신분 제도에 대한 불만 | 중 |
| 13 | 4 | ⑤ | 매체 | 대중 매체·개인 방송 | 자료 적용 | 개인 방송은 생산자와 수용자의 구분이 흐림 | 중 |
| 14 | 5 | ⑤ | 매체 | 방송 심의 규정 | 자료 적용 | 규정은 대중 매체에만 적용 — '모두 반드시 준수'는 부적절 | 중 |
| 15 | 4 | ③ | 매체 | 방송 자막 사례 기사 | 자료 적용 | 대중 매체가 개인 방송만큼 자율성을 보장받지는 않음 | 중 |
| 16 | 4 | ③ | 언어생활 | 동물 대사 5개 | 자료 적용 | 날지 못하는 것은 '장애'가 아니라 신체적 특징 | 중 |
| 17 | 3 | ① | 언어생활 | 이기주 「말의 품격」 | 내용 이해 | 말은 뱉은 사람에게 되돌아온다 → '말이 씨가 된다' | 하 |
| 18 | 3 | ① | 문법 | 품사 | 개념 확인 | 분류 기준은 형태·기능·의미 세 가지 | 하 |
| 19 | 4 | ② | 문법 | 관형사 | 어휘·문법 | 띄어 쓴 '이'는 체언을 꾸미는 관형사 | 중 |
| 20 | 5 | ④ | 문법 | 조사 | 어휘·문법 | '이다'는 조사, '-구나'·'-는'은 어미, 띄어 쓴 '이'는 관형사 | 상 |
| 21 | 3 | ③ | 문법 | 수사·관형사 | 어휘·문법 | 단위 명사 앞의 '두'는 수 관형사 | 중 |
| 22 | 3 | ③ | 문법 | 동사·형용사 | 어휘·문법 | '무뚝뚝하고'는 상태를 나타내며 활용하는 형용사 | 중 |
| 23 | 5 | ② | 문법 | 관형사·부사 | 어휘·문법 | '노란'은 형용사, '그에게'의 '그'는 대명사 | 상 |
| 24~26 | 11 | — | 8쪽 미확보 — 분석에서 제외 (배점은 100점 만점 기준 추정) | ||||
※ 학교 정답표 미확인. 정답은 자체 풀이이며, 확보한 채점 시험지의 채점 표시와 22문항이 일치했습니다. * 6번은 채점 시험지에 ④로 고쳐 적혀 있으나 자체 풀이는 ①입니다(4장 참고). 학교 정답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 주황 음영 = 킬러문항.
문법(품사)과 현대소설이 가장 크고, 나머지 네 영역이 7~14점씩 고르게 나뉘었습니다. 막대 길이는 배점 기준입니다.
※ 확보한 채점 시험지에는 이 문항의 답이 ④로 고쳐 적혀 있습니다. 자체 풀이는 ①이며, (마)의 '나'는 분노하고 있어 ④ '무심함'은 지문과 맞지 않습니다. 학교 정답표로 확인해 주세요.
토의와 언어생활은 교과서 개념을 그대로 확인하는 문항이 많아 정답률이 높을 것으로 봅니다. 소설은 '상' 3문항(6·7·11번)이 몰려 있고, 품사는 6문항 중 5점 문항이 둘이어서 가장 낮게 예상합니다.
전 문항이 선택형이라 서답형 비교 대신 난이도별로 봅니다. '중' 12문항이 47점으로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. 매체 3문항과 품사 3문항(19·21·22번)처럼 선지를 끝까지 읽으면 맞힐 수 있는 문항에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.
※ 정답률은 문항 난이도를 바탕으로, 학교 수준을 '일반'으로 가정해 추정한 예상치이며 학교 실측 통계가 아닙니다. 24~26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이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2학기 2회고사를 위한 학습 방향을 제시합니다. 중학교는 성취도(A~E) 절대평가이므로, 목표는 개념을 헷갈리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.